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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성Co, 펌프 개발 생산의 일인자로 자리매김하다 펌프 개발로 작업 공정의 효율 향상 최난 기자입력 2019-07-11 13:40:41

대구 3공단에 위치한 호성Co 김찬원 대표는 50년 동안 오로지 펌프개발에만 몰두해 제품의 품질과 성능을 향상시켜왔다. 기존에 많은 펌프들이 양산되어 왔지만, 이번에는 오랜 세월 지켜온 펌프에 대한 열정으로 신제품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호성Co 신제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호성Co의 신제품은 50년 동안의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최신기술이 접목된 동사의 임펠러는 기존에 생산되던 임펠러의 소재를 크롬합금강으로 바꿔 수명과 성능을 향상시켰다. 이로 인해 기존 제품보다 강도는 10배, 수명은 4~5배로 늘어났으며, 수리 및 부품 교체 시 볼트하나만 풀면 손쉽게 부품 교체와 수리가 가능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호성Co 임펠러

 

또한 임펠러의 크기와 넓이를 원하는 대로 제작할 수 있어, 기존에는 부족했던 슬러지 펌프 역사의 새로운 장을 펼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은 2대에 걸쳐 함께 제작한 펌프로, 국내외의 많은 고객들에게 널리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호성Co가 새롭게 선보인 제품

 

특히, 돈사나 응축수, 산업용 슬러지 처리 등에 사용이 용이하도록 제작돼, 많은 회사의 문의가 따르고 있다. 기존에 개발된 제품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더욱 성능이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특허증을 보유하고 있어 고객이 신뢰를 갖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50년의 역사와 더불어 100년 이상을 이어갈 호성Co의 새로운 도전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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